피보나치
Leonardo Fibonacci
토끼 문제와 아라비아 숫자를 유럽에 알린 사람
📖 삶 이야기
피보나치의 진짜 이름은 피사의 레오나르도예요. ‘피보나치’는 ‘보나치 집안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나중에 붙은 이름이에요.
아버지가 북아프리카의 항구 부지아(지금의 알제리 베자이아)에서 일해서, 어린 피보나치도 그곳에서 인도-아라비아 숫자(0, 1, 2, …, 9)와 계산법을 배웠어요. 그때 유럽 사람들은 계산하기 불편한 로마 숫자(Ⅰ, Ⅴ, Ⅹ …)를 쓰고 있었지요.
1202년에 쓴 책 『산반서(계산의 책)』에서 새 숫자와 계산법을 유럽에 널리 소개했어요. 이 책에 나오는 토끼 문제에서 1, 1, 2, 3, 5, 8, 13, …으로 이어지는 수가 나와요. 지금은 이것을 ‘피보나치 수’라고 불러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피보나치 수
앞의 두 수를 더하면 다음 수가 돼요: 1, 1, 2, 3, 5, 8, 13, 21, …
인도-아라비아 숫자 보급
자리마다 값이 달라지는 숫자(자릿값)와 0을 쓰면 큰 수의 계산이 훨씬 쉬워져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피보나치 수: 앞의 두 수를 더해 다음 수를 만들어요.
- 인도-아라비아 숫자를 유럽에 널리 알렸어요.
- 1202년 『산반서』를 썼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