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나치

Leonardo Fibonacci

🗓️ 1170년 무렵 ~ 1250년 무렵📍 이탈리아 피사

토끼 문제와 아라비아 숫자를 유럽에 알린 사람

📖 삶 이야기

피보나치의 진짜 이름은 피사의 레오나르도예요. ‘피보나치’는 ‘보나치 집안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나중에 붙은 이름이에요.

아버지가 북아프리카의 항구 부지아(지금의 알제리 베자이아)에서 일해서, 어린 피보나치도 그곳에서 인도-아라비아 숫자(0, 1, 2, …, 9)와 계산법을 배웠어요. 그때 유럽 사람들은 계산하기 불편한 로마 숫자(Ⅰ, Ⅴ, Ⅹ …)를 쓰고 있었지요.

1202년에 쓴 책 『산반서(계산의 책)』에서 새 숫자와 계산법을 유럽에 널리 소개했어요. 이 책에 나오는 토끼 문제에서 1, 1, 2, 3, 5, 8, 13, …으로 이어지는 수가 나와요. 지금은 이것을 ‘피보나치 수’라고 불러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피보나치 수

앞의 두 수를 더하면 다음 수가 돼요: 1, 1, 2, 3, 5, 8, 13, 21, …

인도-아라비아 숫자 보급

자리마다 값이 달라지는 숫자(자릿값)와 0을 쓰면 큰 수의 계산이 훨씬 쉬워져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

📋 자료 목록으로
수학자 이야기 · 피보나치____학년 ____반 ____번 이름 ____________

Leonardo Fibonacci · 1170년 무렵 ~ 1250년 무렵 · 이탈리아 피사

토끼 문제와 아라비아 숫자를 유럽에 알린 사람

삶 이야기

피보나치의 진짜 이름은 피사의 레오나르도예요. ‘피보나치’는 ‘보나치 집안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나중에 붙은 이름이에요.

아버지가 북아프리카의 항구 부지아(지금의 알제리 베자이아)에서 일해서, 어린 피보나치도 그곳에서 인도-아라비아 숫자(0, 1, 2, …, 9)와 계산법을 배웠어요. 그때 유럽 사람들은 계산하기 불편한 로마 숫자(Ⅰ, Ⅴ, Ⅹ …)를 쓰고 있었지요.

1202년에 쓴 책 『산반서(계산의 책)』에서 새 숫자와 계산법을 유럽에 널리 소개했어요. 이 책에 나오는 토끼 문제에서 1, 1, 2, 3, 5, 8, 13, …으로 이어지는 수가 나와요. 지금은 이것을 ‘피보나치 수’라고 불러요.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 피보나치 수 — 앞의 두 수를 더하면 다음 수가 돼요: 1, 1, 2, 3, 5, 8, 13, 21, …

• 인도-아라비아 숫자 보급 — 자리마다 값이 달라지는 숫자(자릿값)와 0을 쓰면 큰 수의 계산이 훨씬 쉬워져요.

✏️ 이 수학자의 이야기에서 가장 놀라운 점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수학자 이야기 · 초등교사 홍지희

수학자 이야기 · 피보나치확인 문제

1. 피보나치 수에서 21 다음에 오는 수는?

① 29② 34③ 42④ 55

2. 피보나치가 유럽에 널리 알린 숫자는?

① 로마 숫자② 인도-아라비아 숫자③ 한자 숫자④ 이집트 숫자

3. 피보나치가 1202년에 쓴 책의 이름은?

① 산반서② 구수략③ 원론④ 산학계몽

📌 기억해요

• 피보나치 수: 앞의 두 수를 더해 다음 수를 만들어요.

• 인도-아라비아 숫자를 유럽에 널리 알렸어요.

• 1202년 『산반서』를 썼어요.

✏️ 이 수학자를 만난다면 묻고 싶은 질문을 써 보세요.

정답: 1번 ② · 2번 ② · 3번 ① (선생님용 — 잘라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