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Blaise Pascal

🗓️ 1623년 ~ 1662년📍 프랑스

계산기를 만들고 수의 삼각형을 연구한 사람

📖 삶 이야기

블레즈 파스칼은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학교에 다니지 않고 아버지에게서 공부를 배웠는데, 어릴 때부터 도형과 수에 큰 관심을 보였어요.

아버지는 세금을 계산하는 일을 했는데 계산할 것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파스칼은 열아홉 살 무렵 톱니바퀴로 덧셈과 뺄셈을 하는 계산기를 만들었어요. 이 계산기를 ‘파스칼린’이라고 불러요.

파스칼은 수를 삼각형 모양으로 늘어놓은 수의 삼각형을 깊이 연구해 책으로 남겼어요. 그래서 이 삼각형을 ‘파스칼의 삼각형’이라고 부르지요. 사실 이 삼각형은 중국의 양휘(1261년) 등 더 앞선 수학자들도 알고 있었어요.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에서 ‘확률’을 처음으로 체계 있게 따졌고, 공기의 압력도 연구했어요. 압력의 단위 ‘파스칼(Pa)’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에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파스칼의 삼각형

양 끝은 1, 안쪽 수는 바로 위 두 수의 합이에요. 가로줄의 합은 1, 2, 4, 8, …로 두 배씩 늘어나요.

계산기 파스칼린

톱니바퀴가 한 바퀴 돌면 옆 바퀴가 한 칸 도는 방식으로 받아올림을 했어요.

확률

주사위·동전처럼 우연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수로 나타내는 방법을 연구했어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

📋 자료 목록으로
수학자 이야기 · 파스칼____학년 ____반 ____번 이름 ____________

Blaise Pascal · 1623년 ~ 1662년 · 프랑스

계산기를 만들고 수의 삼각형을 연구한 사람

삶 이야기

블레즈 파스칼은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학교에 다니지 않고 아버지에게서 공부를 배웠는데, 어릴 때부터 도형과 수에 큰 관심을 보였어요.

아버지는 세금을 계산하는 일을 했는데 계산할 것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파스칼은 열아홉 살 무렵 톱니바퀴로 덧셈과 뺄셈을 하는 계산기를 만들었어요. 이 계산기를 ‘파스칼린’이라고 불러요.

파스칼은 수를 삼각형 모양으로 늘어놓은 수의 삼각형을 깊이 연구해 책으로 남겼어요. 그래서 이 삼각형을 ‘파스칼의 삼각형’이라고 부르지요. 사실 이 삼각형은 중국의 양휘(1261년) 등 더 앞선 수학자들도 알고 있었어요.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에서 ‘확률’을 처음으로 체계 있게 따졌고, 공기의 압력도 연구했어요. 압력의 단위 ‘파스칼(Pa)’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에요.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 파스칼의 삼각형 — 양 끝은 1, 안쪽 수는 바로 위 두 수의 합이에요. 가로줄의 합은 1, 2, 4, 8, …로 두 배씩 늘어나요.

• 계산기 파스칼린 — 톱니바퀴가 한 바퀴 돌면 옆 바퀴가 한 칸 도는 방식으로 받아올림을 했어요.

• 확률 — 주사위·동전처럼 우연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수로 나타내는 방법을 연구했어요.

✏️ 이 수학자의 이야기에서 가장 놀라운 점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수학자 이야기 · 초등교사 홍지희

수학자 이야기 · 파스칼확인 문제

1. 파스칼의 삼각형에서 안쪽 수를 만드는 방법은?

① 위 두 수를 더한다② 위 두 수를 곱한다③ 왼쪽 수에 1을 더한다④ 양 끝 수를 더한다

2. 파스칼이 계산기를 만든 까닭은?

① 아버지의 세금 계산을 도우려고② 게임을 하려고③ 별을 세려고④ 음악을 만들려고

3. 파스칼의 삼각형 다섯째 줄(1 4 6 4 1)의 합은?

① 8② 14③ 16④ 32

📌 기억해요

• 톱니바퀴 계산기 ‘파스칼린’을 만들었어요.

• 파스칼의 삼각형: 위 두 수를 더해 아래 수를 만들어요.

• 확률과 압력도 연구했어요(압력 단위 Pa).

✏️ 이 수학자를 만난다면 묻고 싶은 질문을 써 보세요.

정답: 1번 ① · 2번 ① · 3번 ③ (선생님용 — 잘라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