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Blaise Pascal
계산기를 만들고 수의 삼각형을 연구한 사람
📖 삶 이야기
블레즈 파스칼은 프랑스에서 태어났어요. 학교에 다니지 않고 아버지에게서 공부를 배웠는데, 어릴 때부터 도형과 수에 큰 관심을 보였어요.
아버지는 세금을 계산하는 일을 했는데 계산할 것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파스칼은 열아홉 살 무렵 톱니바퀴로 덧셈과 뺄셈을 하는 계산기를 만들었어요. 이 계산기를 ‘파스칼린’이라고 불러요.
파스칼은 수를 삼각형 모양으로 늘어놓은 수의 삼각형을 깊이 연구해 책으로 남겼어요. 그래서 이 삼각형을 ‘파스칼의 삼각형’이라고 부르지요. 사실 이 삼각형은 중국의 양휘(1261년) 등 더 앞선 수학자들도 알고 있었어요.
친구와 주고받은 편지에서 ‘확률’을 처음으로 체계 있게 따졌고, 공기의 압력도 연구했어요. 압력의 단위 ‘파스칼(Pa)’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에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파스칼의 삼각형
양 끝은 1, 안쪽 수는 바로 위 두 수의 합이에요. 가로줄의 합은 1, 2, 4, 8, …로 두 배씩 늘어나요.
계산기 파스칼린
톱니바퀴가 한 바퀴 돌면 옆 바퀴가 한 칸 도는 방식으로 받아올림을 했어요.
확률
주사위·동전처럼 우연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수로 나타내는 방법을 연구했어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톱니바퀴 계산기 ‘파스칼린’을 만들었어요.
- 파스칼의 삼각형: 위 두 수를 더해 아래 수를 만들어요.
- 확률과 압력도 연구했어요(압력 단위 Pa).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