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자하니
Maryam Mirzakhani
여성 최초로 필즈상을 받은 수학자
📖 삶 이야기
마리암 미르자하니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태어났어요. 어릴 때는 소설 읽기를 좋아해서 작가가 되고 싶었다고 해요.
고등학생 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에 나가 1994년과 1995년에 금메달을 받았고, 1995년에는 만점을 받았어요.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공부를 하고 스탠퍼드 대학의 교수가 되었어요. 휘어진 곡면 위의 길, 그리고 여러 모양의 당구대에서 당구공이 지나가는 길과 이어지는 어려운 문제를 연구했어요. 큰 종이를 바닥에 펼쳐 놓고 그림을 그리며 생각했대요.
2014년,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여성으로서 처음 받았어요. 2017년 마흔 살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생일인 5월 12일은 ‘수학하는 여성의 날’로 기념되고 있어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곡면 위의 길
휘어진 면 위에서 가장 짧은 길(측지선)이 몇 개나 있는지 세는 방법을 찾았어요.
당구공의 길
당구공이 벽에 튕기며 지나가는 길이 어떤 규칙을 갖는지와 이어진 문제를 풀었어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여성 최초의 필즈상 수상자예요(2014년).
- 곡면 위의 길과 당구공의 길에 대한 문제를 연구했어요.
- 그림을 그리며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