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스
Carl Friedrich Gauss
1부터 100까지를 순식간에 더했다는 ‘수학의 왕자’
📖 삶 이야기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는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계산을 잘해서, 아버지의 계산 실수를 고쳐 주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전해지는 이야기: 초등학생 때 선생님이 “1부터 100까지 모두 더하라”는 문제를 냈어요. 다른 아이들이 하나씩 더하는 동안 가우스는 금방 5050이라고 답했대요. 1+100, 2+99, 3+98 … 처럼 짝을 지으면 합이 101인 짝이 50개라는 것을 알아챘거든요. (이야기의 자세한 내용은 기록마다 조금씩 달라요.)
열아홉 살이 되기 전(1796년)에는 자와 컴퍼스만으로 정17각형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밝혔어요. 2,000년 동안 아무도 몰랐던 사실이었지요.
수, 별의 움직임, 자석, 측량까지 많은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겨 ‘수학의 왕자’라는 별명으로 불려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짝지어 더하기
1부터 n까지의 합 = (1 + n) × n ÷ 2. 처음과 끝을 짝지으면 같은 합이 되는 것을 이용해요.
정17각형 작도
자와 컴퍼스만으로 그릴 수 있는 정다각형이 어떤 것인지 밝혔어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1부터 100까지를 짝지어 더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5050).
- 정17각형을 자와 컴퍼스로 그릴 수 있음을 밝혔어요.
- ‘수학의 왕자’라고 불려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