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누잔
Srinivasa Ramanujan
혼자 공부해 놀라운 수의 공식을 찾아낸 천재
📖 삶 이야기
스리니바사 라마누잔은 인도 남부에서 태어났어요. 대학 공부를 끝까지 하지 못했지만, 수학책 한 권으로 혼자 공부하며 수천 개의 공식을 공책에 적었어요.
1913년, 라마누잔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수학자 하디에게 자신이 찾은 공식들을 적은 편지를 보냈어요. 하디는 그 공식들이 놀랍다는 것을 알아보고 라마누잔을 영국으로 불렀어요.
1914년부터 영국에서 하디와 함께 연구했고, 1918년에는 영국 왕립 학회의 회원이 되었어요. 하지만 건강이 나빠져 인도로 돌아가 1920년, 서른두 살에 세상을 떠났어요.
하디가 병원에 문병을 가서 “타고 온 택시 번호가 1729였는데 재미없는 수 같다”고 하자, 라마누잔은 “아니요, 아주 재미있는 수예요. 두 세제곱수의 합으로 두 가지 방법으로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작은 수거든요!”라고 했대요. 하디가 직접 남긴 이야기예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택시 수 1729
1729 = 1×1×1 + 12×12×12 = 9×9×9 + 10×10×10
수의 분할
어떤 수를 자연수들의 합으로 나누는 방법의 수를 연구했어요. 예: 4 = 4, 3+1, 2+2, 2+1+1, 1+1+1+1 → 5가지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혼자 공부해 수천 개의 공식을 찾았어요.
- 하디에게 편지를 보내 영국에서 함께 연구했어요.
- 택시 번호 1729 이야기로 유명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