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러브레이스
Ada Lovelace
세계 첫 컴퓨터 프로그램을 쓴 사람으로 불리는 수학자
📖 삶 이야기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어요. 아버지는 유명한 시인 바이런이었고, 어머니는 딸에게 수학과 과학을 열심히 가르쳤어요.
에이다는 계산 기계를 만들던 수학자 찰스 배비지를 만나 친구가 되었어요. 배비지는 카드에 뚫은 구멍으로 명령을 받는 ‘해석 기관’이라는 기계를 설계하고 있었지요.
1843년 에이다는 이 기계를 소개한 글을 영어로 옮기면서 원래 글보다 더 긴 주석을 붙였어요. 그 안에 기계가 ‘베르누이 수’라는 수를 차례대로 계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적었는데, 이것이 흔히 세계 첫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불려요.
에이다는 이런 기계가 숫자뿐 아니라 음악 같은 것도 다룰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상상했어요. 컴퓨터 언어 ‘에이다(Ada)’는 그녀의 이름을 딴 것이에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알고리즘(차례)
기계가 따라 할 수 있도록 일을 정확한 단계로 나누어 적는 것이 프로그래밍의 시작이에요.
계산 기계의 가능성
기계가 수뿐 아니라 기호·소리도 다룰 수 있다고 내다봤어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1843년, 계산 기계를 위한 계산 차례를 적었어요.
- 흔히 세계 첫 프로그래머로 불려요.
- 기계가 음악도 다룰 수 있을 거라 상상했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