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스

Thales

🗓️ 기원전 624년 무렵 ~ 546년 무렵📍 그리스 밀레투스(지금의 튀르키예 바닷가)

그림자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사람

📖 삶 이야기

탈레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 전 그리스의 도시 밀레투스에 살았어요. 장사하며 이집트와 바빌로니아를 여행하면서 그곳의 수학과 천문학을 배웠다고 전해져요.

탈레스는 “왜 그럴까?”를 신화가 아니라 까닭을 들어 설명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도형의 성질을 이치로 따져 밝힌 첫 수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혀요.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탈레스는 이집트에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었어요. 사다리도 긴 자도 없이 쓴 것은 바로 그림자! 막대의 그림자 길이가 막대 길이와 같아지는 때에 피라미드의 그림자를 재면, 그것이 피라미드의 높이와 같다는 생각이었지요.

기원전 585년의 일식을 미리 알아맞혔다는 이야기도 전해지지만, 정말 그랬는지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나뉘어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그림자로 높이 재기

해가 비추는 같은 때에는 물체의 높이와 그림자 길이의 비가 모두 같아요. 작은 막대로 큰 건물의 높이를 알 수 있어요.

반원 안의 직각

원의 지름 양 끝과 원 위의 아무 점을 이으면 그 점에서 언제나 직각이 생겨요. 이것을 ‘탈레스의 정리’라고 불러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

📋 자료 목록으로
수학자 이야기 · 탈레스____학년 ____반 ____번 이름 ____________

Thales · 기원전 624년 무렵 ~ 546년 무렵 · 그리스 밀레투스(지금의 튀르키예 바닷가)

그림자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사람

삶 이야기

탈레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 전 그리스의 도시 밀레투스에 살았어요. 장사하며 이집트와 바빌로니아를 여행하면서 그곳의 수학과 천문학을 배웠다고 전해져요.

탈레스는 “왜 그럴까?”를 신화가 아니라 까닭을 들어 설명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도형의 성질을 이치로 따져 밝힌 첫 수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혀요.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탈레스는 이집트에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었어요. 사다리도 긴 자도 없이 쓴 것은 바로 그림자! 막대의 그림자 길이가 막대 길이와 같아지는 때에 피라미드의 그림자를 재면, 그것이 피라미드의 높이와 같다는 생각이었지요.

기원전 585년의 일식을 미리 알아맞혔다는 이야기도 전해지지만, 정말 그랬는지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나뉘어요.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 그림자로 높이 재기 — 해가 비추는 같은 때에는 물체의 높이와 그림자 길이의 비가 모두 같아요. 작은 막대로 큰 건물의 높이를 알 수 있어요.

• 반원 안의 직각 — 원의 지름 양 끝과 원 위의 아무 점을 이으면 그 점에서 언제나 직각이 생겨요. 이것을 ‘탈레스의 정리’라고 불러요.

✏️ 이 수학자의 이야기에서 가장 놀라운 점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수학자 이야기 · 초등교사 홍지희

수학자 이야기 · 탈레스확인 문제

1. 탈레스가 피라미드의 높이를 잴 때 쓴 것으로 전해지는 것은?

① 긴 밧줄② 그림자③ 사다리④ 저울

2. 막대 1m의 그림자가 1m일 때, 깃대의 그림자가 8m라면 깃대의 높이는?

① 4m② 8m③ 16m④ 1m

3. 탈레스가 수학에서 중요하게 여긴 것은?

① 까닭을 들어 설명하기② 빨리 계산하기③ 외워서 쓰기④ 점치기

📌 기억해요

• 탈레스는 약 2,600년 전 그리스의 수학자예요.

• 그림자를 이용해 피라미드의 높이를 쟀다고 전해져요.

• 수학의 성질을 ‘까닭을 들어’ 밝히려 했어요.

✏️ 이 수학자를 만난다면 묻고 싶은 질문을 써 보세요.

정답: 1번 ② · 2번 ② · 3번 ① (선생님용 — 잘라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