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이
June Huh
시인을 꿈꾸다 수학자가 되어 필즈상을 받은 사람
📖 삶 이야기
허준이는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랐어요. 어릴 때는 수학을 특별히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다고 스스로 말해요.
고등학생 때는 시인이 되고 싶어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보았어요. 그 뒤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천문학을 공부했어요.
대학 마지막 무렵, 일본의 유명한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강의를 듣고 수학에 푹 빠졌어요. 그리고 대학원에 들어간 첫해인 2010년, 40년 넘게 풀리지 않던 ‘리드 추측’을 증명해 세계를 놀라게 했어요. 리드 추측은 그래프의 점을 색칠하는 방법의 수에 숨어 있는 규칙에 대한 문제예요.
2022년, 한국에서 공부한 수학자로서는 처음으로 필즈상을 받았어요. 지금은 미국 프린스턴 대학과 한국 고등과학원에서 연구하고 있어요.
💡 이런 것을 발견했어요
리드 추측 증명
이웃한 점끼리 다른 색이 되게 칠하는 방법의 수를 나타내는 식에 숨은 규칙을 증명했어요.
조합과 기하 잇기
세는 수학(조합론)과 모양의 수학(기하학)을 이어 오래된 문제들을 풀었어요.
🧩 해 보기 —
✏️ 확인 문제
📌 기억해요
- 시인을 꿈꾸다 대학에서 수학을 만났어요.
- 2010년 리드 추측을 증명했어요(색칠 방법의 수).
- 2022년 필즈상을 받았어요.
🔗 더 알아보기 · 출처
‘전해지는 이야기’는 옛 기록에 남아 있지만 정말 있었던 일인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예요. 날짜와 사실은 위 자료를 웹 검색으로 확인해 적었어요(2026년 10월).